콜린 파렐의 데드 맨 다운, 그동안 너무 많은 영화를 본 것인가… 특별함은 없고 무난하게 킬링타잉용으로 딱 그만했던 영화입니다. 평점은 10점만점에 6.5점. ‘그’가 누구인지는, 뭐 영화의…
어둡게 시작해서 어둡게 끝나는… 예상했던 그대로였기에 다 보고 난 후 기분이 그렇게 좋았던 건 아니었다. 하지만 영화 자체는 괜찮았다. 일단 영화 더 시즈닝하우스의 평점은 8점.…
대니 보일의 스타일을 제대로 느낄 수 있던 영화, 트레인스포팅. 역동적이고 감각적인 영상과 스토리를 잊을 수가 없어 며칠 전 다시 보았는데 음… 예전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기억하고…
도프, 에피소드2 에서는 전편의 오클라호마 코카인에 이어 볼티모어 시티의 헤로인을 다루고 있다. ‘더 와이어’의 배경이기도 했던 볼티모어는 지금 봐도 여전히 막장인 도시인가보다. 현재 미국의 헤로인…
뉴 칼레도니아는 남태평양에 있는 섬으로 인구는 약 20만 명의 작은 나라이다. 하지만 하나의 국가라고 보기는 힘든데 그 이유는 1853년 프랑스가 강제로 점령한 후 지금까지 계속…
영국 드라마니까 탑보이가 아니라 ‘톱보이’ 라고 발음해야 하려나요? 시즌3까지 나온 줄 모르고 있다가 최근에 다시 봤습니다. 뭔가 지지부진하게 흘러가는게 시즌3로 갈 수록 재미가 없어졌지만 영국…
넷플릭스는 장르별로 영화를 보기 어렵게 되어 있습니다. 장르를 선택해도 전부 나오는것도 아니니까요. 따라서 아래 사이트에 들어가 원하는 장르의 코드를 찾아 입력해야 합니다. 구글 검색을 해보니까…
도프(Dope) 시즌1 에피소드1의 배경은 오클라호마. 코카인 딜러들과 그들을 잡는 경찰들을 밀착 취재하듯 만든 다큐입니다. 도매가로 처분하는 최상위 딜러부터 길거리 사람들에게 직접 파는 최하단 딜러까지의 구조가…
섬광소녀 – 기대하는 딱 그만큼의 재미가 있던 영화 / Our Shining Days 중국의 한 음악학교, 서양악기를 연주하는 학생들과 민속악기를 연주하는 학생들은 갈라져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아무래도…
* 로스트 인 스페이스 시즌1, 2 – 짜증나는 요소만 잘 조절했다면 더 재미있었을 텐데… 넷플릭스에서 로스트 인 스페이스 시즌1와 시즌2를 봤습니다. 짜증나는 요소가 있어야 아무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