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 E560 노트북의 보호필름은 여전히 카라스의 고광택과 저반사 두 가지만 검색되고 있었다. 노트북을 구입할 때 9천원에 같이 구입했던 보호필름이다. 그때도 지금도 카라스 제품 뿐이다. 우선…
레노버 E560 15.6인치 ips FHD의 1920*1080 해상도에서의의 글씨크기와 문서작업, 눈 피로도 및 파이어폭스의 부가기능 NoSquint 1. 15.6인치에서 1920*1080 해상도는 눈이 피곤하다. 영화를 볼 때만…
데미안 / 헤르만 헤세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은 너무나 유명한 소설이다. 번역된 책이 여러 종류이다보니 어떤 출판사 혹은 어느 번역가의 것을 고르는게 좋을지 고민하게 된다. 꿈결에서…
TweetDelete 사이트에서 트위터에 올린 모든 글들을 한 번에 삭제할 수 있다. 트위터에 올린 글을 삭제할 때 한두개의 글만 있다면 삭제하면 그만이다. 그러나 트윗 수가 많으면많을수록…
종말일기Z 일기형식을 취하고 있는 종말일기Z는 어쩔수 없이 기존에 나온 다른 좀비소설들과 비교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지금 기억나는 좀비물 책이 몇 권 있는데 영화로도…
99%의 로마인은 어떻게 살았을까 / 로버트 냅 프롤로그부터 저자의 글쓰기 스타일이 좋았다. 번역도 잘 된 덕이지만 정말 좋은 강의를 듣는 기분이었다. 프롤로그의 마지막 부분을 그대로…
인도 힌디 영화 : 움리카 아메리카 (Umrika, 2015, Hindi) 1970년대 어느 인도의 시골 마을, 아무것도 없는 깡촌에서 자식들이 잘 살게 하기 위해서는 움리카(아메리카, 미국) 외에는…
Jetico의 BestCrypt라는 프로그램을 10년 넘게 사용했다. 그 사이에 몇 가지 기능이 더 생겼는데 사용했던 기능은 하드 안에 암호화된 파티션을 하나 만드는 것뿐이었다. 그것은 일종의 열쇠가…
영어를 처음 배울 때에는 왜 배우는지를 몰랐다. 그냥 하라니까 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제2외국어를 배우고 싶어졌을 때에는 ‘왜’라는 목적이 생겼다. 하지만 근시안적이었다. 불어를 배운다고 치면 불어를…
책도 중고가 있나… 중고의 의미가 책에게까지 쓰이니까 이상하다. 중고책이라는 단어가 많이 보인다. 집에 있는 책 중 몇 권을 예스24와 알라딘에 팔았다. 두 곳의 매입가가 달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