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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건담샾에서 구입했던 자쿠

(오래오래전에 구입했을 때 글입니다.) 건담하면 자쿠!

어렸을 때는 건담이 멋있었는데 어른이 되고 보니 자쿠야말도 진정한 로봇처럼 보인다.

처음이니까 저렴한 가격에 쉽고 괜찮은 디자인의 자쿠를 고르다보니 이 놈으로 고르게 되었다. 구입처는 건담샾이란 곳.
이름이 아마 ‘신 마츠나가 전용 자쿠 2’ 인 것 같다.

MS-06R-1A 라는 번호는 정확히 뭔지 모르겠다.

건담 프라모델은 처음이니….

조립되어 있는건 멋있고 이뻤는데 도색이나 그런걸 했던 모양이다.

 

건담샾 포장 방식은

공간 안에서 박스가 흔들리지 않을 정도로 신문지를 꾸겨 덮고

뽁뽁이로는 감싸지 않았다. 크기가 박스와 딱 맞으니 그럴 필요는 없을 듯.

영수증도 있다.

 

배송비 포함 1만9천원 정도 준 것 같다.

배송비가 3천원, 자쿠 가격은 할인해서 1만6천원 정도.

설명서도 들어 있는데 진짜 이런건 얼마만에 보는건지…

 

스티커가 굉장히 많을 줄 알았는데 이게 전부인것 같다.

내가 봤던건 먹선이라고 부르는 것 같은데 가는 유성펜 같은 걸로 그렸던 무늬들 같다. 먹선도 살 걸 그랬나? 그것도 전부다 스티커인줄 알았는데… 음…

 

구성품은 의외로 단촐하다.
본드가 없어 당황했는데 홈페이지에서 살펴보니 본드가 불필요한 제품으로 보인다.
조립식 프라모델인데 그런것도 있나??

어쨌든 일단 조립해 보자!

p.s. 스티커 하나 작은거 더 있음. 도색과 먹선표시를 안하니 많이 밋밋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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