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구피 키우기 / 청계천에서 모두 합쳐 5만원에 어항 세트를 구입하다. 구피라는 물고기 세 마리를 받았다. 어렸을 때 집에서 키우던 물고기의 마지막이 생각났다. 못 키우겠다…
영어를 처음 배울 때에는 왜 배우는지를 몰랐다. 그냥 하라니까 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제2외국어를 배우고 싶어졌을 때에는 ‘왜’라는 목적이 생겼다. 하지만 근시안적이었다. 불어를 배운다고 치면 불어를…
이제는 누구나 아는 이야기. 하지만 괜히 적어본다. 평소의 우리 뇌는 새로운 것이 아니고 익숙한 것이라면 딱히 성능을 높여 일하지 않는다. 일상의 장면들이 스쳐가면 1초에 30장의…
남산도서관이 규모가 더 크고 책도 많은데 용산도서관에서 볼 만한 책을 더 쉽게 자주 고른다. 배치의 차이라고 보기에는 뭔가 다르다. 그게 뭔지는 지금도 모르겠다. 도로 하나를…
Small Steps Make Long Journeys. 좋은 말, 하지 않으면 그걸로 끝. Try? There is No Try. Do or Do Not. 스타워즈의 요다가 했던 말이었나… 모르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