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천원에서 비싸야 1만원이면 살 것 같은데 2만 5천원 이상이고 3~4만원이면 될 것 같은게 7~8만원 이상이다. 쓸만하다 싶으면 10만원이 넘어간다. 그렇다고 이쁘지도 않다. 색도 흰색에 검은색의 조합도 이상하고 흰색인데 돈을 아끼려고 한 것인지 검은색이 섞여 있는데 싼티나는 느낌이 들고…
천원샾 같은 곳에 가야겠다. 가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마음에 드는 것으로 가져와 DIY 해 보자.
그래도 안되면 안 보는 책으로 바닥에 쌓아야지.
2. 요즘 눈이 너무 안 좋아졌다. 너무 안 보인다. 초점이 맞지 않는다. 안경도 정확하지 않다. 나이 탓인가.
3. 배가 나왔다. 빼야겠다.
4. 뭔가 써야겠다. 뭔가 읽어야겠다. 바보가 된 느낌이다.
5. 요즘은 남은 수명이 그려진다. 꿈이라도 꿀 수 있던 때는 지났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