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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공급대상자 민간분양 공공분양 아파트 등 내집마련 정책 메모

1. 특별공급대상자는 민간분양 아파트보다 공공분양 물량 생각해 볼 것. 전체물량에서 특별공급 차지비중이 훨씬 더 크기 때문.

2. 무주택기간이 길고 부양가족이 많은 청양고가점자는 민간분양 일정 챙길 것

3. 청년, 신혼부부는 신혼희망타운에 청약하는게 당첨확률 높일 수 있음

4. 3기 신도시 (서울, 분당, 미지정 1곳(고양, 광명, 과천, 성남, 하남 등))

5. 수도권 공공택지에 짓는 아파트는 거주자 우선공급규칙에 따라 해당지역 거주 거주자에게 먼저 돌아감.

택지개발지구가 66제곱미터 이상이면

해당 건설지역 거주자에게 30%,
해당지역 외 경기도 거주자에게 20% 우선 공급,
나머지 50%는 수도권 전체 거주자에게 공급.

따라서 해당지역거주자가 압도적 유리.

6. 예정물량으로 미리 이사를 가서 대부분 전입 후 1년을 충족조건으로 삼는 거주요건을 마련해 둔 후에 분양 노리는 것도 좋은 전략.
단, 해당 지역 거주자 숫자가 적거나 1순위 통장 보유자가 적은 곳이 더 유리함.
3기 신도시는 2021년은 되어야 시작될 예정이므로 거주요건 미리 마련해 둘 수 있음.

7. 공공택지 지구 내 아파트 공급비율은
공공분양 25% 이하,
민간분양 50% 이하,
공공임대 35% 이상
으로 정해져 있음.

공공분양 물량 대부분은 특별공급자격을 갖춘 무주택자에게 돌아감.
공공분양은 특별공급 물량이 전체의 65%를 차지함. 기관 추천자, 다자녀가구, 노부모 부양, 신혼부부, 생애최초 구입자 등에게 혜택있음.

단, 소득기준과 자산기준 등 자격 기준을 갖춰야 함.
신혼부부는 도시근로자 가구 당 월평균 소득의 100%(맞벌이 120%)까지 허용.
3인가족 기준 월소득 500만원(맞벌이 600만원) 이하.
부동산 자가기준은 2억 1550만원 이하,
자동차는 차량기준가액 2850만원 이하.

생애최초 구입자는 공공분양에만 있는 혜택임.

8. 특별공급물량 제외한 35% 일반공급물량은 청약저축 가입기간이 긴 무주택자에게 돌아갈 가능성 큼.
1순위는 주택청약통장가입기간 1년(규제지역은 2년), 납입횟수 12회(규제지역은 24회) 이상을 말함.
1순위 내 경쟁은 저축총액(납입인정금액)이 많을 수록 당첨확률 높음.

9. 주택청약종합통장은 2009년 통합해 만들어진 통장.

이전에는

국민주택 청약 가능한 청약저축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 민영주택 청약 가능한 청약부금
민영주택 청약 가능한 청약예금

이렇게 3종류가 있었음.

따라서 공공분양주택에 청약가능한 통장은 주택청약종합통장과 청약저축임.
인기 신도시 공공분양 물량은 거의 예외없이 청약저축 가입자에게 돌아감.
왜냐하면 저축총액기준에서 절대적으로 유리하기 때문. 심지어 15년 이상 된 무주택자도 당첨 장담 못할 정도.

10. 민간분양 아파트는 무주택 기간이 길고 부양가족이 많을 수록, 청약저축 가입기간이 길 수록 당첨 유리.
1순위 청약자격은 무주택 혹은 1주택 소유자로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기간 2년, 에치기준 금액 납부해야 함.
대부분 가점제로 공급되어 가점이 높아야 유리.
투기과열지구 혹은 청약조정대상지역은 가구주면서 5년 이내 당첨 이력이 없어야 함.

11. 1주택 소유자도 1순위 청약자격 있지만 당첨확률 희박. 무주택자만 당첨 가능한 구조.
단, 전용85제곱미터 이상에서는 50% 이하 범위에서 지자체가 정하도록 돼 있어1주택자도 당첨가능하지만
추첨제 물량도 무주택자에게 우선 공급한다는 정부 정책에 따라 희박해짐.

12. 신혼부부, 청년에게는 별도의 청약기회가 주어질 수도 있음. 신혼희망타운 공급계획에 따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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