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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기 힘든 조국 전 법무부장관님의 회고록, ‘조국의 시간’

다행이다.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 그리고 희망은 여전했다. 주문량을 발행부수가 못 따라가는지 배송일이 점점 늦어지고 있는 것 같다.

조국 전 법무부장관님의 회고록 발간 소식을 접하고 알라딘에서 확인했을 때는, 그때 주문해도 6월 4일 정도에나 배송된다고 했던 것 같다. 돈은 없지만 그래도 오랫동안 쌓여있던 포인트들을 모아보고 하다보니 잘하면 구입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사이에 배송예정일이 6월 9일로, 무려 5일이나 연기된 것을 보았다. 서점에도 재고가 없는 것으로 나왔다.

좋은 일이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일주일이고 한달이고간에 내 호기심 정도는 충분히 참을 수 있다.

바람은 더 큰 바람을 일으킨다. 불어라, 바람아!

 

2021.8.27 추가. 누가봐도 무죄인 정경심 교수님에 대한 잇다른 유죄판단을 보고 있자니 가슴이 답답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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